옥상달빛

Okdal

3 Fans
Magic Strawberry Sound
Folk
msbsound@naver.com

다음 공연

예정된 공연이 없습니다.

소개글

OKDAL is the female duo comprised of Kim Yoonju and Park Sejin.
OKDAL formed in 2009. The two friends were both born in 1984 and graduated from the same college as well.
The compound word “OKDAL” is formed from the words “Oksang” and “Dalbit” (in Korean), their common words.

OKDAL is the witty female duo that was made famous to the public through their song “Oksangdalbit” being heard on MBC drama ‘Pasta’ OST.
They let us listen to their bright and delight songs based on acoustic sound, and, their music has a strong point that anyone can approach easily by letting us listen to natural lyrics and friendly and mature songs. Also, the audiences who have seen OKDAL’s live shows which are like funny talk shows are fascinated by their music.
That’s the reason why OKDAL can let the public know about their music through TV, radio, and many festivals, and they have become the team that a lot of people love.

OKDAL’s first full length album released in 2011 was also connected to the context of their music contained on their first EP. The album of twelve songs shows their tender and soft songs and bright and delightful songs based on sentiments of folk-pop, and in their music there are common stories about love and farewell, and they usually convey the warmth of everyday life and positive expectation and appreciation through their short lyrics. Of course, sometimes they write songs like [Dear Hardcore Life], but they usually sing about stories that anyone can experience and determine, not private sentiments or the inner thought.
OKDAL express common stories in the language of daily life, and also they make songs which are like chats instead of the deep innermost feelings that most indie songs express by singing in a neat and bright tone. On their first album, it is [Having Nothing Is My Merit] that shows this trend most. Actually, even if it could not show enough the reality of being in one’s 20′s and suffering from the high cost of college and the high rate of unemployment, we could say their most positive point is that they try to change the reality of the not-haves into an advantage.

Like this, briefly speaking, it might be that “OKDAL is trying to offer words of consolation”. The messages they send us might be able to console our wounds.대학동기 1984년생 동갑내기 김윤주,박세진으로 이루어진 여성듀오
두 멤버 모두 서로 좋아하는 단어인 ,을 조합해서 만들어진 이름이 옥상달빛이다.

영문명은 OKDAL

옥상달빛은 MBC드라마 ‘파스타’OST 에 옥상달빛의 ‘옥상달빛’이 수록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진 위트만발 여성 포크듀오입니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밝고 발랄한 노래를 들려주고 있으며,
특히 자연스러운 노랫말과 정감 있고 화려하지 않은 노래를 들려줌으로써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선보이는 만담에 가까운 콤비 개그는 관객들을 쉽게 매료시킵니다. 그 결과 옥상달빛은 TV와 라디오, 페스티벌 등을 오가며 많은 이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게 되었고 적지 않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팀이 되었습니다.
2011년에 출시된 옥상달빛의 첫 번째 정규앨범 역시 첫 EP에 담긴 옥상달빛 음악의 맥을 다시 잇고 있습니다. 모두 12곡이 수록된 앨범에서 옥상달빛은 포크 팝의 정서를 바탕으로 곱고 부드러운 노래와 발랄하고 경쾌한 노래를 함께 부르고 있고, 이들의 음악에는 다른 대중음악에서 흔히 노래하는 사랑과 이별의 스토리가 드물며, 이들이 짧은 가사에 주로 담고 있는 것은 일상의 따뜻한 마음과 낙관적인 기대와 감사입니다. 물론 EP에는 같은 곡이 있기도 했지만 옥상달빛이 주로 노래하고 있는 것은 지극히 사적인 정서나 내밀한 속내가 아니라 누구나 경험하고 다짐할 만한 사연들입니다. 옥상달빛은 이러한 보편적인 사연들을 현학적이지 않은 일상의 언어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담백하고 발랄한 톤으로 노래함으로써 인디 음악들이 가지고 있는 깊고 은밀한 정서 대신 자연스럽고 즐거운 수다 같은 노래를 만들어냈습니다. 첫 앨범에서 이러한 경향을 가장 대표할만한 곡이 바로 입니다. 비싼 등록금과 높은 청년실업률 때문에 고통 받는 20대의 현실을 제대로 담고 있지 못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부족하고 가난한 현실을 오히려 장점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받아치는 모습이야말로 가장 옥상달빛다운 긍정적인 면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청춘을 위로하는 옥상달빛을 한 줄로 이야기하자면, 바로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지는 아티스트, 옥상달빛” 일 것입니다.

수정 권한을 가지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