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

R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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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원종희 - 보컬 이현희 - 기타 윤형식 - 베이스 류명훈 - 드럼

멤버들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999년, 데뷔음반 [I Gotta go]로 사회적 체제에 불만을 토로하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2003년 [우린 어디로 가는가]로 우리들의 정체성을 되묻던 RUX는 데뷰 앨범을 통해 음악/문화계에서 가장 가치 있음을 인정 받은 아티스트로 올라서게 된다. 멤버 자신들의 DIY (DO IT YOURSELF) 정신으로서 스스로 모든 것을 다 해내어 냈던 음반으로서 ' 지금부터 끝까지 ' ' 언제나 이 자리에서' 와 같은 최고의 히트곡을 만들어 냈다.

2005년 불의의 방송사고에서도 실제로는 피해자이었지만, 가장 가깝지만 실수를 한 친구들의 편 에 서서 여론을 등질 수밖에 없었던 이들은 그 이후 당시의 힘든 상황 속에서 2집을 준비하였다. 하지만, MBC 음악 캠프의 방송사고를 이용하려 한다는 오해를 받는 것이 싫어 완전한 자체 제작으로 홍보도 없이 평소 RUX를 지지해 준 팬들만을 위해 2집 ' THE RUCKUS ARMY ' 를 발표하여 , 유통 없이 공연장과 2군데의 소매상에서만 판매해 매진을 기록하게 된다.

항상 우리들의 편에 서서 [성난 군중들]을 노래한 한국의 펑크(PUNK)밴드 럭스(RUX). 2009년 6월, 이들이 3집 음반 [영원한 아이들]을 발표한다.

3집 수록곡 [영원한 아이들]/[만신창이]/[무고]

- 더 나은 미래를 살기 위해서 더 행복하고 평화 가득한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오늘의 무겁고 암담한 현실을 정면으로 맞닥뜨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신이 강자이던 약자이던 어른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

3집 수록곡 [무고 無故]

- 무고하다는 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 노브레인 이성우(불대갈)과 차승우(ex-노브레인. Moonshiners)의 피쳐링으로 청춘98'의 펑크 본연의 순도 높은 목소리로 노래한다. 더 이상 헛된 꿈을 버리자. 무고한 사람이 되자. 이 음반의 마지막 종착 곡 무고. -

3집 수록곡 [This War]

- 문명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을 야만인으로 이름 붙여 처단하고, 문화에 대해 우매한 사람들을 소비자로 이름 붙여 잡아먹는 강자들에게 호소한다. 그들의 문화를 억지로 강요당한 약자의 입장에서 서서, 그들의 언어로 소통을 호소한다.-

3집 수록곡 [발자국] 3집 첫 싱글

- 그 아무도 밟은 적이 없는 새로운 오늘을 밟는다는 것. 심장이 터져가는 목소리로 외친다. 살아있음을 노래한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인생. 우리의 삶. 느끼자.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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