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딤슈퍼클럽

Seoul Riddim Superclub

2 Fans
Ruby Records, Sunday Disco!
Ska
tehiun@gmail.com

다음 공연

예정된 공연이 없습니다.

소개글

Seoul Riddim Superclub

Choi Chul Wook - Trombone(Kingston Rudieska)

Sung Nock Won - Tenor Saxophone, Flute(Kingston Rudieska)

Oh Jeong Seok - Trumpet, Flugelhorn(Kingston Rudieska)

Koonta - Toasting, Vocal(Rude Paper)

Jah Mai - Toasting, Vocal(Jah Mai Band)

Tehiun - Vocal, Guitar(Purijah)

Sugar Suk-Yuel - Vocal, Percussions(Kingston Rudieska)

Son Hyoung Sick - Bass(Kingston Rudieska)

Lee Hyun Joon - Drums(Purijah)

RD - Producer(Rude Paper)

Lee Jong Min - Keyborads(Purijah)

無重力少年 - Producer, Percussions(Purijah)

Seo Jae Ha - Guitar(Kingston Rudieska)
대한민국 서울에서
Jahmai, Kingston Rudieska, Tehiun and Purijah, Rude Paper
이 네 밴드가 뭉쳐 한국의 자마이칸 뮤직을 널리 알리고자 새로운 밴드 Seoul Riddim Superclub 을 만들었다.

서울 리딤 슈퍼클럽 Seoul Riddim Superclub
한국레게를 세계에 알리고자 의기투합한 한국 레게 대가족!
자메이×태히언과 뿌리자×루드페이퍼×무중력소년×킹스턴루디스카

Walk around the world.
Dancing in the Seoul Riddim Superclub.

한국계 오키나와 뮤지션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레게 아티스트 “자메이"
국내 최초의 레게 매체인 ‘월간뿌리자'와 ’뿌리자TV'를 운영하고 있는 레게레이블 ‘뿌리자레코드'의 밴드 “태히언과 뿌리자”의 멤버들과 ‘저기멀리’(2009), ‘반말한거왜일렀어'(2010), ‘김반장과 지구잔치’에서 활동하던 한국 레게씬 유일의 레게 싱어송라이터 “태히언"
드러머이자, 퍼커셔니스트, 작곡가, 프로듀서의 전천후 뮤지션 “무중력 소년"
소울, 일렉트로닉, 덥스텝, 락앤롤과 힙합등의 장르를 레게와 결합시키며 현재 인디와 메이져 시장을 아우르고 있는 쿤타와 RD 의 하이브리드 레게밴드 "루드페이퍼"
장기하와 얼굴들 / 태히언과 뿌리자의 키보디스트 "이종민"
2004년결성, 10년간 우직하게 이어내며 국내 최장수 스카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1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중파 음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친숙하면서도 진지한 음악적 자장을 넓히는 시도를 하며 "잔치스카"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9인조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던 13명의 뮤지션들이 모인 레게 밴드 SEOUL RIDDIM SUPERCLUB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루츠레게를 기반으로한 스카, 락스테디, 레게, 덥에 이르기까지 자메이칸 뮤직을 기반으로 그들만의 한국 레게를 연주하는 레게 밴드로 13명의 멤버가 결성한 한국 레게씬 최초의 레게 대가족이다.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 슈퍼클럽 (자메이칸 빠투아로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는 대형 리조트 호텔을 의미하는 단어) 이라는 단어처럼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연주, 아트워크, 모든 것들을 자체적으로 소화하는 자체 레이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실제로 자메이, 태히언과 뿌리자, 루드페이퍼, 무중력소년, 킹스턴 루디스카, 장기하와 얼굴들의 주요 멤버들의 의기 투합으로 결성됐다.
13명의 레귤러 멤버들을 기본으로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든 어떠한 스타일의 취향을 가진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가능성이 무한한 "리딤 밴드"인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13명의 대가족이지만 멤버 각각의 다양한 경력만큼이나 어떤 밴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개개인 본인의 강한 개성을 중요시하며, 섞이지 않을 것 같은 각각의 독특한 감성들의 조화가 이루어진 첫 결과물 "Seoul Riddim Superclub"을 발표했다. 한국 레게를 세계로 알리기 위해 내딛는 한국 첫 레게 무브먼트이자 개개인의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가히 "한국 레게 올스타즈"라고 불릴만한 공력있는 레게 음악을 들려준다.'

Reggae inna Seoul City

60년대 초 만들어진 스카와 레게는 미국의 라디오에서 흘러온 리듬 앤 블루스, 재즈, 카리브의 전통이었던 칼립소/멘토등이 어우러져 나온 근대 음악 역사에 있어서 최초의 하이브리드 음악이다. 그 시절, 하나의 틀에 얽메이지 않고 크리에이티브한 정신과 음악을 즐기는 자세야 말로 이런 ‘쿨 다운 비트’의 음악을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 여기 모인 13명의 뮤지션들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리딤"이 흘러나오는 이 오묘하고도 매력적인 슈퍼클럽, 이 안에서는 곡 마다의 자유로운 유닛, 한계를 두지 않는 새로운 편곡, 모든 것들이 표현이 가능하다. 밴드이며 대가족이자 곧 한국 레게 무브먼트의 시작이다.
날로 각박해져만 가는 도시에서 "레게" 라는 음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이들에게 레게는 한낮 장르음악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의 서울에서 레게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여기는 레게의 본고장 자메이카 카리브 해안도, 레게가 종교음악만큼이나 뿌리깊고 진지한 유럽이나. 이미 파퓰러한 음악으로 자리잡은 일본도 아닌, 한국의 서울에 사는 13명의 뮤지션들이 만들어 내는 "한국의 리딤" 이다. 서울 리듬 슈퍼 클럽은 이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레게"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하다. 이들은 한 템포 쉬어가는 여유와 사랑과 포용을 표현한다. 스타일의 분류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표현하는 연주의 즐거움과 메세지를 원 드랍(one drop) 리듬에 담는 것, 시류와 상관없이 그것을 레게라는 그릇에 대범하게 자신의 것으로 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밴드다.

Reggae inna Seoul City

서울 리딤 슈퍼클럽의 첫 동명 EP "Seoul Riddim Superclub"는 오리지널 곡 Walk around 을 바탕으로 한 원웨이 One way 앨범으로(자메이카에서 같은 곡의 리듬을 사용해 자신들의 방식으로 같은 곡을 재해석하여 부르는 방식) 바람이 부네(태히언), 구멍난 신발(슈가석율 Feat.잔디), Baby Lovely Happy(자메이×쿤타) 로 각각 재탄생했다. 레귤러 멤버 13명 외에도 다양한 뮤지션들이 앨범에 참여 한 리딤 트랙으로 3곡의 원웨이 버전을 수록한 데뷔 EP앨범은 기본적으로는 고전적인 소재의 자메이카 음악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 땅에서 살아온 그들만의 음악 스타일이 꾸밈없이 자연스레 베어나와 꽤나 스트레이트하게 표현된 앨범임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 전국투어를 준비중이다. 또한 레게씬이 가장 활발한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도 벌써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받고 있는 등, 활발한 라이브 활동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나올 정규 풀렝쓰 앨범과 일본과 유럽 투어를 기획하며 한국 레게를 알려갈 예정이다.

수정 권한을 가지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