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킹스

The March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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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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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We stagger to dance and sing.김재호, 배상민, 정성훈으로 이루어진 대구의 3인조 록밴드다. 2003년 활동을 시작했으며 [Lover Trigger]와 [The March Kings]라는 2장의 EP를 2008년과 2011년에 각각 자체적으로 제작해 발매한 바 있다. 그들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엔 "춤추고 흥얼거리기 좋은 음악을 연주한다"라고 써있는데, 실제로도 그렇지만 수수한 소개에 비하면 역량있는 밴드. 반복적인 리듬에 아름다운 기타 멜로디, 그리고 팝적인 보컬라인을 얹어 환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주요 전략. 오랫동안 활동해온 밴드인 만큼, 3인의 앙상블이 좋은 것도 매력포인트. 한국의 여러 로컬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연기획자 박다함이 그들에 대한 글을 썼다.
[출처] 마치킹스 The March Kings|작성자 51플러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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